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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류의 일본까기 법은 수시로 올라옵니다. 까기


 그리고 쥐도 새도 모르게 본회의에 올라오지도 못하고 폐지되죠.

 작년에 있었던 욱일기 처벌법도 마찬가지 맥락이었고 역시 쥐도 새도 모르게 폐기 처분되었죠.

 어차피 정상적인 법이 아니라 어떻게든 반일에 편승해서 인기 좀 끌어볼려고 만들어볼려는 법인거 

 국회의원들도 뻔히 다 알고 그들도 바보는 아닙니다.

 저런류의 법들은 전부 상임위에서 다 걸러져요..

  


중앙일보의 본심을 모르겠다.



중앙일보는 한일 관계 개선을 촉구하는 사설과 칼럼을 참 많이 보낸다.소위 말하는 조중동 중에서도 그 빈도수가
제일 많다.

그런데 말이지..한일관계 개선을 촉구하는 사설을 많이 적는 것도 중앙일보지만 일본에 대한 비난성 기사와
반일감정에 편승한 기사로 가장 쎄게 쓰는 곳도 중앙일보란 말이지.

그중에서도 제일 압권은 그 유명한 '일본침몰' 기사였고 말이야.

중앙일보 보고 있으면 관계를 개선하자는 건지 악화 시키자는건지 헷갈릴 때가 많다.....



아베 신조의 지지율 하락은 정권에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 까기


 일본에서 집단 자위권은 비교적 반대여론이 많은편이다.아베 신조 지지율도 50% 이하로 떨어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베 신조 정권 자체의 명운에는 별 영향을 끼치지 않을것이며 지지율 하락이 큰 의미를
 가지진 못할것이다.

 한국 언론들은 아베 신조가 지지율 떨어진거 가지고 내일이라도 정권 퇴진이라도 당할듯이 떠들고 있지만
 말이다.ㅋ

 일단 대안 세력이 없다.일본 야당은 지리멸렬한 상태이며 그 어떠한 대안 세력도 보이지 않는다.민주당조차
 집단 자위권에 대한 찬반이 갈리는 마당에 무슨..

 하지만 이제 결정적인 것은 아니다.


 일본인들은 알고 있다.아베 정권에 대한 지지를 거두면 어떤 일이 일어난다는 것을..

 바로 총리가 1년마다 바뀌고 나라는 되는 일도 없고 안되는 일도 없던 
 고이즈미 이후 막장 시대로 다시 돌아간다는 것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다.

 아베에 대한 호불호는 있을지언정 대안은 없다. 아베를 대신해서 나라의 방향을 정하고 일관되게 추진
 해나갈 정치세력도 없다는  것을 너무나도 알고 있다.

 이미 일본은 근 8년 이상 이런 정치실험을 해왔다.총리도 계속 바꿔보고 당도 바꿔봤지만 결론은 똥망이었다.

 이렇게 헤메던 시절에 어느덧 중국은 일본을 추월했고 한국은 일본을 압박하고 있으며 일본의 국제적 위상도
 추락 만 하였다.
 
 결국은 좋던 싫던 밀수 있는건 아베밖에 없다.이비 일본의 명운은 아베신조 정권과 함께 한 배를 탔다.
 살면 같이 살고 죽으면 같이 죽는 것이다.

 아베 신조 정권은 자기 임기를 채울것이다.그 이후 들어설 정권도 그렇다고는 확언할수 없지만,적어도
 아베 정권은 가능하다.

 

 

 

 

 

진짜 미래 예측학자들은 놀라운 구석이 있다. 까기



 과거에 한국이 미국과는 결별하고 중국의 영향력으로 포용된다는 뉴스가 나온적이 있었다.

 이때 이 기사가 나올때만 하더라도 이게 무슨 개소리인가? 하는 분위기였는데...세상이 이렇게 바뀔지 
 누가 알았겠는가?

 
 박근혜 정부에서 보수단체가 오성홍기를 흔드는 일 상상이나 해봤는가?

 이건 노무현 정부때조차도 감히 상상도 못했던 일이다.

 노무현이 동북아 균형자론,친중정책을 했다고는 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박근혜 정부때에 비하면 
 동북아균형자도  친중정책이라 부를만한 것도 아니지않는가?

 게다가 보수정권하에서 이정도라면 진보정권하에서는 얼마나 더 나아갈수 있을것인가?
 한발 더 나갈수 있지않을까?

 이것이 끝인가 시작인가? 정말 한국은 미국과 결별의 길을 선택할 것인가?

 P.S:그래서 노무현 까는 것도 관둠.지금 박근혜 정부 하는거보니 오히려 노무현이 친미정권으로 
      보일 지경임.제 얼굴에 침 뱉는 것도 아니고.

 
 

 










 

역사는 반복된다? 까기


 그래..반복될수도 있지.

 그런데 왜 이 문구는 일본에게만 쓰이는 걸까.

 진짜 역사가 반복된다면.

 

 중국의 속국으로써의 역사도 반복되겠지.

 마침 한가지 용어가 더 있잖아.역사를 잊은자 미래는 없다.

 중국 속국으로써의 역사를 착실히 잊어가는 중이니 이런 미래가 다시와도 할말은 없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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